딸이라 엄마아빠가 놀러가면 밤11시부터 거의 전화오고하는데 이때까지 보통 늦어도 12시안으로 들어오고 아님 새벽에 들어오고했거든? 엄마 전화오고 잔소리 듣기 싫어서 근데 내나이도 나이고 엄마아빠말듣고 그렇게 착한딸? 해봤자 딱히 뭐 소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통금 외박 깨는게 맞는듯 앞으로는 그냥 무시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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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라 엄마아빠가 놀러가면 밤11시부터 거의 전화오고하는데 이때까지 보통 늦어도 12시안으로 들어오고 아님 새벽에 들어오고했거든? 엄마 전화오고 잔소리 듣기 싫어서 근데 내나이도 나이고 엄마아빠말듣고 그렇게 착한딸? 해봤자 딱히 뭐 소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통금 외박 깨는게 맞는듯 앞으로는 그냥 무시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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