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화 푸념 투정 아빠의 화 투정 신세한탄 들어주는거 너무 지친다 덤으로 아빠가 돈 빌려가는거 그리곤 안갚는거 13년째아픈 엄마더 충격받을까 혼자만 전전긍긍지친다 나 치매걸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