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셔서 깁스를 했는데 덥다고 2일만에 풀었어
약도 안 먹고 막 먹으면 몸에 안 좋다고 고집을 부림
집 다녀오니까 마사지샵가고 그거면 됐대
진짜 어떡하지 이러다가 나중에 큰병오면 어떡해
가뜩이라도 예전에 암있어서 너무 걱정인데
딸로써 너무 속상해
고집불통인 엄마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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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셔서 깁스를 했는데 덥다고 2일만에 풀었어 약도 안 먹고 막 먹으면 몸에 안 좋다고 고집을 부림 집 다녀오니까 마사지샵가고 그거면 됐대 진짜 어떡하지 이러다가 나중에 큰병오면 어떡해 가뜩이라도 예전에 암있어서 너무 걱정인데 딸로써 너무 속상해 고집불통인 엄마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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