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시절까지는 뭐 이제는 얼추 남녀 평등한데 하고 과한 페미 시위 이런거 크게 좋게 보지도 않았고 그 반대로 너무 관심 없는것도 한심하다 이정도 생각만 있었는데
사회생활하고 남자상사들 회식이나 직장에서 스몰톡 하게 은은하게 여자는 어릴때 남자 만나는게 최고다 사실 여자는 나중되면 애 키워야해서 여자 인생은 걍 결국엔 남자 잘만나는게 최고다 결혼하고 애낳으면 직장 관두고 집안일에 집중해야지 이런생각이 당연하고 유리천장 어쩔수 없지 가정생기면 이럼
나이있고 결혼한 여자상사들도 여자가 그래도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여자가 너무 기쎄면 안돼 남자는 동물이라 우리가 이해해주고 좀 품어주는게 있어야해
비슷한 또래인 동기들은 육아휴직중인 직장상사 은근히 돌려까고
10년전쯤에 페미 붐있었을때 솔직히 나 진짜 별로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지금 보니까 걍 그렇게 과하게 의견 내세우고 개잡도리질 해댔으니 지금은 아~그래도 요즘이렇게 대놓고 말하면 욕먹지ㅋㅋ 이런 필터말이라도 덧붙이지 아니었으면 더 심했을거같음
사회생활하기ㅜ잦같다...하 2000년대초반에 사회진출한 여자들은 도대체 어떠한 삶을 사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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