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애인분야 사회복지사야
주말마다 이친구들이랑 지역사회시설이용 이라는 프로그램을 하거든
그냥 별거없고 카페 이마트 헤어샵 식당을 다니는거야!
추가근무하는거지 주말에..
근데 어딜가든 시선이 곱지않아.
과하게 쳐다보거나 장애인친구가 신나서 웃거나 어눌한 발음으로 말하면 다 쳐다봄
같이 다니는 내 스탠스가 제일 중요하다고 느껴서 밖에나가면 이친구한테 엄청 잘해줌 오히려.
괜히 장난치고 오바해서 잘해주려고 하지도 않어 ㅋㅋ그냥 친구처럼 해.
암튼 느낀거는 장애인으로서 살아가기가 너무 힘들겠다라는 느낌.. 보호자도 힘들고..?
너무 과잉 친절을 베푸는것도
너무 쳐다보는것도 .. 참 ㅎㅎ
그냥 보통사람들처럼 해주는게 베스트인듯
심지어는 학생들이막 장애인지나간다 이러기도했어
익들은 그러지않겠지만….. 그냥 좀 그랬어….
암튼 쳐다보지말아주라 너희는 그러고잇을테지만 !!!!!!
(나이대 좀 있는 분들이 오히려 차별이 심하더라
청년층들은 매너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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