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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내가 택배 시킨게 집에 오면 궁금해서 뜯어보는 것까지는 그러려니 하는데 엄마는 제품 알맹이까지 손을 대서 반품을 하지 못한 적도 몇 번 있었고 눈으로만 확인을 하면 재포장을 안해도 되잖아 근데 일일이 포장을 하게 만들어서 그게 너무 짜증이 나서 엄마한테 눈으로만 보고 내가 내 눈으로 판단하면 되는 거 아니냐 화를 냈더니 오늘 온 택배가 반품 안되는 물건도 아니고 그거 하나 뜯어 봤다고 피해 준거 있냐고 하면서 그럼 니 인생 니가 알아서 살래
더 화나는게 그런 적이 많으니까 하는 말이지 이번 일 가지고만 얘기를 하라는데 뭐지 싶음…도저히 대화가 안통하네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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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해야됨 저런 손버릇 안고쳐져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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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랑 대판 싸웠더니 기분 잡치네 진짜ㅜ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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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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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나도 그래야 하나…나도 그 생각을 안해본건 아닌데 귀찮아서 해볼 생각조차 안해봤는데
근데 경비실로 맡겨 본 적이 없어서 맡아주시는지 모르는데 해주시겠지?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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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은 쿠팡 새벽 배송도 경비실에다 맡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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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자기 건 자기가 좀 뜯게 해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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