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살 된 첫째 이쁜 공주님 있는데거의 주말마다 자주 찾아옴 애 없었을땐 구정 아니면 안찾오던 사람이였는데똥 기저귀도 본인이 다 갈아주고 밥도 맥여주고 힐링된다 어쩐다 하는데 대리만족 하고 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