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을 올렸던게 아니라 다른 글에 댓글 쓴건데 저격글로 조롱당했었는데 그때 기분은 딱히 나쁘지도않고 아무생각 안들었는데 걔가 누군진 몰라도 인생이 불쌍하다느낌
약간 사람 조롱하면서 희열느끼는 타입같던데 얼마나 인생을 불쌍하게 살면 저러지싶어서 웃겼던 기억이있음
지금 생각해보면 가끔 댓글중에 지가 긁어놓고 긁?긁? 이러면서 나대는 느낌 사실상 상대는 별생각 없을걸 쓸떼없는일에 왜 힘을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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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올렸던게 아니라 다른 글에 댓글 쓴건데 저격글로 조롱당했었는데 그때 기분은 딱히 나쁘지도않고 아무생각 안들었는데 걔가 누군진 몰라도 인생이 불쌍하다느낌 약간 사람 조롱하면서 희열느끼는 타입같던데 얼마나 인생을 불쌍하게 살면 저러지싶어서 웃겼던 기억이있음 지금 생각해보면 가끔 댓글중에 지가 긁어놓고 긁?긁? 이러면서 나대는 느낌 사실상 상대는 별생각 없을걸 쓸떼없는일에 왜 힘을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