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압박도 좀 있었고 지원도 안해줄거다하면서 엄청 단호하셧는데 몇달전부터 갑자기 엄청 스윗해지고 쉬면서해~ 하고 용돈도 많이 줄라하셔서 왜지..?했는데 취준 초반에 정병와서 쓴 다이어리 읽엇나..? 다이어리 딱히 안숨겨 놓고 걍 책장에 꽂아둿는데 내방에 애초에 잘 안들어오셔서(더럽다고..ㅜ) 숨겨야겟다 이런 생각도 안햇거든.. 몇달내내 의문이엇는데 갑자기 유레카 마냥 혹시..? 하면서 떠오름 거기에 막 자기비하랑 엄마아빠한테 죄송하다 이런거 엄청 써놧거든 못해주신거 하나없는데 나는 잘해낸게 하나도 없다 뭐이런...........

인스티즈앱
요즘 2030에게 𝙅𝙊𝙉𝙉𝘼 또렷하다는 ptsd영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