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1학년때부터 친구들이였고
고1떄부터 21살까지 정 오지게 떨어졌는데 사유들을 말해보자면...
1.본인은 능력이 아예 없고 무능한데 잘나가는 친구들(별로 친하지도 않음) 자랑 및 친한척 허세 허영심 가오잡음(볼떄마다 으..... 진짜 한심해 이런 느낌듬)
2.몰상식하고 무례함-일반적인 성인이 하지 않을 법한 행동을 하고 본인이 오히려 더 역정을 냄
3.자기가 잘못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화를 내면 자기가 더 큰 목소리로 화를 내고 사과를 요구함
4.인간성 가치관도 진짜 나쁨 부도덕하고 듣기 거북한 언행 및 행동을 죄의식 없이 빈번하게 자주 많이 함
정 때문에 억지로 이 악물고 참고 유지 중인데
일단 일반적인 사람들이 하지 않을 법 한 말도 안돼는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그거에 대해 따지면 본인이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고 욕을 하는것 때문에 더 화나고
평소 보여주는 가치관 인간성 성격 볼때마다 사람이 참 못나보이고 혐오스럽고 구역질나고 토나와서 곁에 두기 싫어...
그냥 순수하게 오래 본 사이라는 이유 만으로 유지하는거 같음
손절하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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