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절차를 밟았다는것도 몇년 뒤에야 알았고
그냥 학교 갔다와보니 하루아침에 집에서 엄마가 사라짐
아빠랑 둘이 살았고..ㅇㅇ
그리고 지금 반올림 이십년은 지났는데 그사이에 연락온거 문자한통 전화두통? 그것도 그냥 나도 좀 불편하고 해서 짧게 데면데면 끊었고
이거 걍 자식 버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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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절차를 밟았다는것도 몇년 뒤에야 알았고 그냥 학교 갔다와보니 하루아침에 집에서 엄마가 사라짐 아빠랑 둘이 살았고..ㅇㅇ 그리고 지금 반올림 이십년은 지났는데 그사이에 연락온거 문자한통 전화두통? 그것도 그냥 나도 좀 불편하고 해서 짧게 데면데면 끊었고 이거 걍 자식 버린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