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타고 출근할때 자주 그러는데
전철 안에 사람 많고 습기차서 답답할땐 이럴 확률이 더 높아짐
숨이 답답해지고 나중에는 현기증나서 앞이 안보일 정도가 되고
머리에 피 안통하는 느낌?
앉아있지도 누워있지도 못하겠고 토할 것 같아서 전철에서 일단 내리려고 서 있다가 잠깐 실신한적고 있음. 난 전철 내리려고 서있었는데 정신차리니까 바닥이었어.
출근길 중간에 아무역이나 내려서 앞이 까맣게 보이고 잘 앞안보이는데 어찌저찌 화장실같은데 찾아 들어가서 화장실 칸 구석에 쭈그리고 있음…
시간 지나면 나아져
이거 공황장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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