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친구가 강아지 좋아하고 엄청 열심히? 키우거든
산책도 아침 저녁으로 2시간씩 시킴...
최근에 아파서 병원 갔다고 했는데 뭔가 건강에 문제가 생겼나봐
근데 친구가 가능성 없으면 안락사 부탁드린다고 했었는데 의사가 일단 치료 조금만 해보자고 해서
지금은 약 먹고 괜찮아졌다고 들음
보통 애견인은 진짜 나이들고 가능성 없어지는 와중에도 안락사는 피하던데 친구는 어차피 동물이잖아? 이런 마인드더라 신기했어..
뭔가 글만 보면 매정해보이는데 진짜 열심히 키우긴함 먹을거 잘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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