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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5년전부터 보험설계사 시작했는데

난 솔직히 우리엄마가 보험을 하는게 싫었거든..

남이 하는건 상관없음.. 그냥 우리엄마가 하는게

싫었엉..


근데 최근에 어쩌다가 말해줘서 알게됐는데 

엄마가 아빠 월급 최소 2배~3배 이상 번다네..?

그래서 엄마아빠가 합쳐서 한달에 1500만원씩 저축을 하고있다는거임....

진짜 깜짝 놀랬다..


엄마가 20년동안 주부였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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