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팔 아프다고 울다가 출근했고 퇴근해서 아파하다가 약먹고 잤는데 아빠가 나 자는 내내 팔 안마해주심....ㅜ그러면서 나 깨니까 아프면 얼마든지 말하라고 아빠가 언제든지 주물러 주겠다고 하시는데 눈물나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