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주기 힘듦..
친구도 힘든 거 이해함
근데 나도 직장에서 힘든 거 친구한테 이야기한 적 없음(친구는 아직 취준생이니까) 배부른 소리인 거 아는데 직장인도 출퇴근 지하철도 너무 힘들고 직장 스트레스도 큼ㅠㅠ 직장 상사 맞춰주는 것도 힘듦..
나는 그런 거 말 못하는 입장인데 친구는 몇 년 동안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취준 힘들다고 찡찡거리고 취업난 뉴스 링크 보내주고 과거에는 취업 쉬웠다 요즘에는 불취업이다 너는 운 좋다 나도 그냥 칼졸업 칼취업 할 걸.. 맨날 이런 말만 하니까 들어주는 것도 너무 지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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