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량이 너무 많아서 그냥 나오는대로 조절 안하고 뀌면 거의 80-90 데시벨 이상 나와서 (하도 소리가 커서 친구가 측정해보라고 해서 데시벨 알게 되었어)
가족들이고 친구들이고 진짜 경기 일으키듯이 깜짝깜짝 놀래는 수준으로 가스량이 엄청난데
그래서 뀔때마다 엉덩이 살짝 들어서 조금씩 여러번 내보내거나 소리 조절하면서 조심스럽게 내보내는데
나같은 익들 있어???
다른 사람들 놀랠까봐 공중화장실 이용도 못하고
가끔 방귀 많이 나오는 날에는 이명 들려서 귀막고 방귀뀜 ..

인스티즈앱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출입금지 당한 엄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