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횡단보도 건너고 있는데 맞은편에서 차가 갑자기 와서 막 뛰었는데 뒤에 있던 아빠는 치일뻔했어…아빠 생각은 못하고 나혼자 살겠다고 막 뛴게 너무 죄책감 들어 ㅠㅠ 쓰레기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