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남미새, 여미새가
전설의 포켓몬, 도시전설 정도로 현실에서 보기 힘든
존재로 여겨왔는데
사촌보면서 좀 소름돋게 걸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얘랑 같이 공공장소나 피시방 다니면서 보여줫던 행동이
1. 여자이용객들이 고성방가, 키보드 샷건 칠땐 가만히 있더니 남자가 저럴땐 나한텐 온갖 쌍욕섞인 뒷담 다하던가 자리 옮기자면서 그 이용객한테 씩씩 거리면서 삿대질 하고 지나가기 등.
2. 애가 20대 중반 넘도록 고졸에 신체적(심각한 고도비만)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서(우울증+조현병 진단 이력 있음) 자격지심이 있었는지 한때 식구들끼리 만나서 여자형제들한텐 한마디도 못하면서 남자형제들한텐(나포함) 괜히 긁는 언행 일삼으면서 비협조적인 태도 보인바 있음. 그러다가 쓰니한테 한소리 듣고 잠잠해짐.
다른건 신경써서 관찰을 안해봐서 모르겠고 걸리는게
저 두가지인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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