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어무 예민해서 그런것도 있고 옆에 누구 있지 않아도 혼자 잘 놀고 잘 지내고 굳이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그리고 세상 살면서 누구 좋아해본적도 없어 누군가가 호감표시해도 다 별로다 싶어서 철벽 겁내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