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집 비우고 모르고 창문열어놓고 나왔더니
방이 사우나마냥 습도 미처서 (86을 봄)
미니 제습기 좀 저렴한거 선풍기랑 돌리고 잤는데 12시간돌렸거든
근데 힘들어서 자고 일어났더니
85도에서 80도내려가고 더 안내려간거임..
너무 머리가 무겁고 더워서 급하게 냉감패드 검색하고있엇는디
공용복도에어컨조차 안틀어져있었어 이시간까지 …
키니까 바로 68로 떨어짐
누구라도 대신 틀어놔주지 머하는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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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집 비우고 모르고 창문열어놓고 나왔더니 방이 사우나마냥 습도 미처서 (86을 봄) 미니 제습기 좀 저렴한거 선풍기랑 돌리고 잤는데 12시간돌렸거든 근데 힘들어서 자고 일어났더니 85도에서 80도내려가고 더 안내려간거임.. 너무 머리가 무겁고 더워서 급하게 냉감패드 검색하고있엇는디 공용복도에어컨조차 안틀어져있었어 이시간까지 … 키니까 바로 68로 떨어짐 누구라도 대신 틀어놔주지 머하는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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