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저씨인데 뭐 말만 하면 ㅇㅇ하긴해요~ 아니긴해요~ 이러면서 업무적인 것도 업무 외적인 것도 모든걸 다 아는척함.... 업무 특성상 지금 신입 구하고 있는 직무는 여자가 하기 조금 힘든 일들이 있는데 이번에 계속 남자만 면접 보러 오다가 여자분도 오셨길래 다른 분이랑 나랑 밥 먹으면서 여자분이 오셔서 놀랬다 여자분이 하기는 좀 힘들지 않을까요? 하면서 대화했는데 옆에서 여자도 할 수 있긴 해요~ 이럼.. 할 수야 있겠지.... 할 수만 있으면 뭐해 오래 못버티는데... 저런 말투 때문에 그냥 아예 대화하기 싫은데 전 회사에서 좀 따돌림? 같은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었다 해서 뭐 어떻게 피하지도 못하겠고... 같이 밥먹기 싫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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