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내가 엄마한테 버스를 분명히 뭐 가령 111번을 타라고 한 열번 말했어근데 나한테 전화와서 모르규 110번 탔다고 자기가 헷갈렸다고 그러는 거야글서 정신 나갔냐고 내가 몇번을 말하냐 왜 글케 몽총하게 사냐 정신 어따 두고 다니냐 미친거냐 하면서 소리 엄청 지르고 악을 썼거든그랬는데도 사과도 안 하고 걍 전화 뚝 끊는 거 있지 ㅋㅋ... 진짜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