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서 나 3n살이고 돈 없어. 집에 일 있어서 수중에 천만원도 없어. 그래서 연애 결혼 아예 포기하고 살아.
근데 일하다가 만난 손님이 자기가 진짜 돈을 많이 번다면서(계좌 보여줌 억단위 있었음) 번호따고 나를 자꾸 꼬셔. 고민이랍시고 부모님한테 얘기했는데 기회 왔을때 잡으라는데... 나는 왜 이렇게 하기가 싫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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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말해서 나 3n살이고 돈 없어. 집에 일 있어서 수중에 천만원도 없어. 그래서 연애 결혼 아예 포기하고 살아. 근데 일하다가 만난 손님이 자기가 진짜 돈을 많이 번다면서(계좌 보여줌 억단위 있었음) 번호따고 나를 자꾸 꼬셔. 고민이랍시고 부모님한테 얘기했는데 기회 왔을때 잡으라는데... 나는 왜 이렇게 하기가 싫을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