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엄마랑 자주 싸우고 해도 엄마가 나한테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그냥 평소 딸과 엄마 사이거든
근데 엄마가 아빠랑 싸우면 아빠를 막 때리고 이래서 엄마한테 정이 떨어져서 난 그냥 이제 엄마 안보고 살아도 괜찮을거같은데
다른 사람들 보면 부모가 자기 폭력하고 이래도 부모니까 자꾸 받아주고 참고 하는 사람들 있잖아
나는 엄마가 나를 때리거나 하진않았거든 근데도 난 엄마가 저러면 안보고 살 수 있는데 내가 너무 야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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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엄마랑 자주 싸우고 해도 엄마가 나한테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그냥 평소 딸과 엄마 사이거든 근데 엄마가 아빠랑 싸우면 아빠를 막 때리고 이래서 엄마한테 정이 떨어져서 난 그냥 이제 엄마 안보고 살아도 괜찮을거같은데 다른 사람들 보면 부모가 자기 폭력하고 이래도 부모니까 자꾸 받아주고 참고 하는 사람들 있잖아 나는 엄마가 나를 때리거나 하진않았거든 근데도 난 엄마가 저러면 안보고 살 수 있는데 내가 너무 야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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