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풀어주는게 아니라 너 어디야 친구 번호 주고가어디 가는데 10분마다 전화오는 스타일이라면저게 정도가 심하면 심할수록 구라는 구라를 낳고 애가 엇나가는 확률도 높은듯..... 에휴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