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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52
너넨 왜 싫어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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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번 당해보니까 개열받음
기독교인들은 거짓이 일상임 겉으론 하나님 안믿어도 된다고 구슬리면서 뒤에선 눈물흘리며 하나님 믿게 해달라고 기도하더라
진짜 한번 이거 당해보면 .... 가까이 하지 못하겠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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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ㅇ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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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교회 드럼치려고 다녔는데 갑자기 다들 집단으로 울던거 보고 경악해서 혐오하게됐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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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앞집이 기독교라 진짜 전도 개 심하게 함 자꾸 문열어보라 하고 영상 틀어놓고 같이 보자하고 피자먹자 하면서 교회 끌고가려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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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장례식에서 하나님 안 믿으니까 지옥 갈거라고 뒷담까는 사람 봐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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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구라라고 해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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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강요 때문에 갔는데 사람들이 뭔가 이상했어 뭐 외우라고 하고 찬송하고 눈물흘리며 기도하고 또 강요하고. 안믿는데 어떡해요?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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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할무니덕에 갔지 아니었음 안 갔어 잔치국수 100원!ㅠㅠ 그맛으로 감 이후론 안감 아 쳐다도 안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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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학교에서 기독교 동아리 사람이 쫓아다녀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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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전도 심한것도 싫고 기독교를 안믿는다는 이유로 나를 불쌍하고 구해줘야할 사람으로 대하는게 너무 건방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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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찍 기독교조합이 너무 많아서 거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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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만하면 전도하고 열심히 믿는거에 취한 나머지 주위를 못 둘러보는 주변 사람들이 많아서 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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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교리도 그렇고 교인들이 너무 내로남불이라서 근데 목소리만 커서 사회에 피해를 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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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혐오조장은 인티규칙 어기는거 아닌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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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혐오조장 이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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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럼 아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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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혐오스러웠던 기억이나 경험에 대한 공유가 어떻게 혐오 조장이란 말임? 네 말마따나 조장이면 신고를 먹든 알아할테니 열심히 신고해보숑!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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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드럽게 표현해야하며, 지역/외모/종교/성소수자/직업 등을 비하해선 안 됩니다" 이미 신고했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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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웅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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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이게 혐오조장이 아니라는거 보니까 평소에 남뒷담, 욕 많이 하고다닐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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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넌 여기저기서 욕 많이 얻어먹고 다닐거 같애 ㅠ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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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와 고마웡 평소에 뒷담, 남욕을 경험공유라고 생각하는 익인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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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빠가 기독교인데 어렸을 때 너무 당해서 ㅋㅋㅋ 혐오해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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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기독교 사람들이 내로나불이 제일 심함ㅋㅋㅋㅋ 그렇게 천국 가고 싶으면 지들끼리 가던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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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웃기지도 않음 본인 스스로 천국 지도자라고 생각하던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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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생 많았어 난 지금도 진행 중이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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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도 벗어나기를 ㅠㅠ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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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전에 아파서 골골대고 있는데 지나가던 다른 직원이 괜찮다는데도 굳이굳이 손 꼭 붙잡고 기도해준 경험... 너무 불쾌했음. 그리고 운전 중 신호대기하는데 갑자기 도로로 불쑥 들어와서 창문내리라고 막 두드리길래 뭐야 하고 3센치? 정도 열었는데 거기에 빵이랑 전도종이? 밀어넣음... 기괴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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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자꾸 하나님 안믿으면 지옥간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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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카페알바할때 전도하는 사람들이 나 음료 만드는곳까지 들어와서 전도하려고해서 아아아으ㅏㅇㄱ 그때부터 극혐했어
아니 나 음료 만들고있는거 안보이나 왜 자꾸 옆에까지와서 말을거는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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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장례식에서 할머님은 기독교셨는데 자식들이 기독교가 아니면 나중에 죽어서 못만난다 이렇게 말함 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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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기독교인들이 앞뒤가 되게 다르다 해야하나 되게 보여지는 거에 신경 써서 착하게? 올바르게? 보여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것 같은데 실제로 인간이 살아가면서 어떻게 똑바르게만 살 수 있겠음 근데 그걸 막 숨기려고 하고 아닌 척 하는게 싫음 그리고 잘못해놓고 회개하면 된다는 마인드? 또 전도 너무 심하게 하고 그거에 대한 선민의식 같은게 보여서 싫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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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주변에 독실한 기독교인 있어서 물어봄 근데 살인도 회개하면 천국간다길래 우와 여긴 보법도 상당히 다르구나.. 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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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지방 사는데 친구가 여름학교 뭐 초대해서 서울 교회갔는데 저녁에 막 소리치고 울면서 기도하는거 보고 소름 돋아서 극혐함
친구가 목사 딸이였는데 걔도 그러고 기도하길래 물어보니까 목사 딸이라 혼날까봐 자기도 걍 따라하는 거랬음
그날 그러고 기도해서 담주에 문상도 받았다고 그랬음 진짜 기괴하지않음? 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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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는 사람 중에 엄청 독실한 사람이 있는데 평소에는 몰랐는데
같이 길 지나다가 불상 큰 절이 보여서 내가 불상 되게 크다!고 했는데 갑자기 목소리 싹 바뀌면서 절 같은 데 가면 안 된다고 벌 받는다고? 하면서 자기는 다른 종교 배척한다면서 뭐라뭐라 하길라 그때 좀 거리감 느꼈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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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ㅇㅈ 나도 불교 교리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 한 번씩 절도 기웃거리고 그러는데 유독 내 주변이 유난스러운건지 그거 알고 엄청 죄스럽게 여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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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헐..나도 맞아 나도 절 좋아하는디 ㅜㅜ 나쁜 것도 아닌데 왜 내가 그런 것까지 숨기고(?) 의식해야 하는거냐고ㅠ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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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교인들 헌금으로 목사 차바꾸고 자녀들 미국유학 보내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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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티는 안내지만 무교 앞에서 갑분 하나님, 본인 신앙 얘기하는게 거부감 들음 다른 종교는 안그러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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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8살 때 친구가 교회 가자고 해서 처음 가봤는데 예비 시간 중에 돈 통 돌리면서 돈을 걷더라고??? 돈을 걷는다=삥 뜯는다잖아 어린 마음에 충격 먹고 다신 안 감
고등학교는 사립으로 갔는데 동네에서 제일 좋은 곳이 미션스쿨이었음 고1 종교 시간 때 목사님이 여자애들이랑 기싸움 하는거 어이없었어
어느정도였냐면 여자는 한자 이름 획수부터 남자보다 적어서 신경쓰지 않고 지은 이름이다 자기(목사)보다 획수 많은 여학생 있으면 그 반 전체에 아이스크림 쏜다 이럼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이름은 진짜 신경쓴 획수라 그 목사 내가 발라버림ㅋ
글구 고3쯤에는 고3 수능 기도회? 같은거 열었는데 선생님들이 예배하면서 방언터지고 오열하는거 보고 소름끼치게 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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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엥….? 미션스쿨이 뭐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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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기독교학교 불교학교 이런거! 연세대도 미션스쿨이라 졸업하려면 채플이라고 종교 관련 학점 채우고 그래야 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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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에바… ㅎ 고생했어 익아 나도 고등학생 때 기독교인 교사가 점심시간마다 음악실에 데려가서 예배같은거 드리자고 카스테라 이런거 주고 생기부로 협박했는데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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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본인들 조차 성경대로 안하면서 강요함
뭐 죄인도 용서해야 한다면서 굥은 용서해야한다하면서
맨날 집회에서 ㅇㅈㅁ 사형 다른 자기들 마음에 안드는 정치인들 죽어라 이러고 앉아있는거 보면 혐오감 생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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