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도 헤어지고 나서는 이런 생각한 적 있거든?
'아직 마음이 남아 있는 걸까?'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까?'
'내가 한 번만 더 연락하면 달라질까?'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니까
나는 계속 상대 마음만 추측하고 있었지
정작 왜 헤어졌는지는 제대로 생각해본 적이 없더라고
그 사람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보다
'아직 날 좋아하나?'만 계속 붙잡고 있었어
혹시 나처럼 처음에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생각했던 사람 있음?

인스티즈앱
아이 임신 소식을 알리는 게이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