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마 남친이 나 성추행, 성희롱한거 알면서 7년간 묵인
너가 예뻐서 그랬나보지 라면서 계속 몰래 데리고 와서 당하게함
2. 엄마랑 엄마남친이 바람핀썰 나한테 얘기해주고 잠자리도 말함
난 안물어봤는데 강제로 다 들음
3. 식사습관이 쩝쩝대고 트름하고 밖에서도 이래서 쪽팔림
4. 나한테 낳아준 값 내놓으라함 노년 보장해달라함
5. 내가 그런소리할거면 나가 죽으라하니까 넌 내 노후 보장안해줄거같다고만 얘기함
여기서 손절 망설여지는 부분이
1. 대학생때 매달 150만원씩 6년간 지원받음 (엄마 월급이 다 들어갔다고 보면됨)
2. 엄마가 대학교 지원안해줬으면 나 안좋은 선택 했을거같음
3. 난 지금 나이도 꽤있고 독립한 상태인데 해외여행갈때마다 엄마가 돌봐주심 (애견호텔은 못믿어서 엄마한테 맡겼는데 펫캠보니 넘 잘돌봐주셨음)
이건데 손절해 말아..?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낳았는데 아기한테도 이상한 말 (자기바람폈다) 이런거 할까봐 너무 무서움...
근데 또 6년 지원해줘서 손절하기가 애매하고..
참고로 6년간 지원받았던걸 다시 갚을 생각은 없어 대출금도 있어서..
그냥 이런상태면 너넨 무슨 선택할지 궁금해서..

인스티즈앱
아이 임신 소식을 알리는 게이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