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뭔 문제있어서 해결해야 할때마다 나를 바보천치 만들어
집에 뭔가가 고장났다거나 할때마다 고치러 온 기사님들한테 얘가 뭘 잘못해가지고 이래됐다 얘가 뭘 할 줄 몰라서 고친다고 손대다가 이렇게 됐다 이럼
기분 개나빠 내가 실제로 손을 댄것도 아님 방금도 알바갔다 오자마자 당해서 엄마랑 싸움 왜 나한테 그렇게 씌우는거야 나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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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뭔 문제있어서 해결해야 할때마다 나를 바보천치 만들어 집에 뭔가가 고장났다거나 할때마다 고치러 온 기사님들한테 얘가 뭘 잘못해가지고 이래됐다 얘가 뭘 할 줄 몰라서 고친다고 손대다가 이렇게 됐다 이럼 기분 개나빠 내가 실제로 손을 댄것도 아님 방금도 알바갔다 오자마자 당해서 엄마랑 싸움 왜 나한테 그렇게 씌우는거야 나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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