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5년정도 지났는데 동생이 돈 조금만 더 모아서 일본 갈거래 엄마랑 가기로 했던거 안 가면 후회할거래 자기가…30살이라서 늦었지만 그냥 지켜봐달래 1년만 살고 오겠다고ㅠㅠㅠㅠㅠㅠ어떤 마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