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때나 주말에 한번씩 올때있잖아 그럴때 데려오기 싫음 20년 넘은 빌라에서 사는데 한 집에서 오래 살면 짐 많잖아 집도 너저분하고 오래된 집이다보니 깔끔하지도 않고 여기저기 고장나고 좁고..어릴때부터 친구 우리집 데려오는것도 싫었음ㅠ근데 울엄마도 나중에 너 결혼할 때 이 집 보여주기 쪽팔리지 않냐고 엄마도 이 집 싫다고 이사가고싶다는데 아빠는 마인드가 미래를 볼 줄 모르고 걍 자기가 지금 먹고 자는게 젤 중요하다 이 마인드라 아빠는 이사갈 생각이 곧 죽어도 없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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