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보고 나오면서
"역시 영화는 미ㅊㄴ들이 잘 만든다."
"맞다. 나홍진 감독이 현장에서 진짜 미ㅊㄴ이라더라."
"제정신인 사람은 그냥 범부적인 영화를 만듦"
"예를들면 장항준 감독."
"ㅇㅇㅋㅋㅋㅋㅋㅋㅋ너무 제정신이지 그분은"
"그치"
이런 대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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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보고 나오면서 "역시 영화는 미ㅊㄴ들이 잘 만든다." "맞다. 나홍진 감독이 현장에서 진짜 미ㅊㄴ이라더라." "제정신인 사람은 그냥 범부적인 영화를 만듦" "예를들면 장항준 감독." "ㅇㅇㅋㅋㅋㅋㅋㅋㅋ너무 제정신이지 그분은" "그치" 이런 대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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