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계속 생각을해봐도 이번에 C때문에도 생각이 많아진건 맞지만 A 너하고 내가 너무 빠르게 만난것도 있긴하고 아까 B랑도 연락하면서 너한테도 미안하고 애들한테도 미안하면서 상황설명해줬거든 근데 내 생각이고 내 행동일수는 있지만 우리가 이렇게 만나는거는 아닌거같아 차라리 만난다고해도 더 기간을 가지고 만나던가 그러는게 제일 나을거같다고 생각해 지금 내가 행동하고있는상황도 그렇고 너도 나에대한 신뢰도가 많이 쌓이기는 힘들거같아 그래서 내가 아직 A 너한테 제대로 설명하지못하고 당당하게 밝히지 못한 가정사도 있는거고 내 전에 있던일들에 대해서도 떳떳하게 말하지못하는게 있는거같아 미안해 자세한 얘기는 B를 통해 들었으면 좋겠다 이 상황이후로 나는 C이랑은 절대 안만날거고 이런 내행동이 맞는거같아 잘지내 힘들어하지말고 편하게 좋게 생활했으면 좋겠다 갑작스럽게 생각해서 말하는게 아니라 어제 00형이랑 술먹으면서 많이 울기도했고 내가 아직 정말 생각이없었다는생각도 많이 들었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같은 사람처럼 여러가지 복잡한 가정사 얽히고 거쳐도 확실하지않은 사람 만나지말고 좋은 사람 만나
카톡온거에서 이름만 알파벳으로 바꾼거야
A가 내 이름이고 B,C가 쟤랑 나 겹친구 00형은 쟤랑 친한 형
나는 진짜 진심으로 좋아했고 사실 썸도 탔고.. 그때만 해도 쟤가 먼저 나한테 표현 엄청했고 그러다 썸 타는 사이에서 술마시고 끝까지 갔고 그러고 나서 쟤가 바로 사귀자고 했거든
그러고 사귀는데 맨날 둘이 안만나고 친구들이랑 다같이 보고 서운하다 했는데 미안하다고 담엔 둘이 놀자면서 둘이 논적도 없고.. 그래도 사귀기로 하고 초반엔 표현 엄청 잘 해줬는데 한 일주일? 지나니까 누가봐도 거리두는 사람처럼 답도 느려지고 연락도 대충하더라고..
그러다가ㅏ 저렇게 연락왔는데 그냥 나 어장? ? 그런거 당한건가 싶어.. 근데 또 장문으로 저렇게 보낸 거 보면 힘든 부분이 있나 싶기도 하고 그냥 너머 힘들어 난 진짜 진심이였는데
정신좀 차리게 너네가 객관적으로 봐줘
일단 알겠다고 대충 예상했다곤 했는데 너무 힘들다

인스티즈앱
영화관 정부 쿠폰 모두 소진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