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도 나도 그냥 서로 그냥 그저 그랬나보다 생각하고 있는데문제는 그분이 식사를 결제했어서 왠지 미안해서 밥값을 보내주고 싶은데 그분이 나 별로다 생각해서 연락안하고 있었는데 괜히 연락하는 걸까봐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