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동안 퇴사한곳이 3군데인데 26살이고 근데 이유가 다 똑같아 사람 때문에 톼사했어 내가 눈치도 많이보고 만만하고 먹히기 쉬운 성격이라(실제로 들어본 말 쫄따구소리도 들어봄)
그래서 일단 재취업 잠깐 미루고 쿠팡하고있거든? 근데 면접 본 카페에 직원으로 합격이 됐는데 여기가 이상한게 2시간동안 튜토리얼..? 같은걸 한다그러고 그걸로 같이 일할지말지 판단하겠다는거야 나는 카페 경험 아예없는거 아시는데 거기만의 방식이래 그래서 결국에 안그래도 눈치 많이보는데 너무 부담스럽고 못하겠어서 연락드리고 당분간은 진짜 쿠팡만 하려는데 잘한거맞겠지…? 고민 엄청하다가 내린 결론이긴한데 미래가 불투명하니깐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 뽑아줬는데 안간게 맞는행동인가도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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