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낳다 죽은 산모보고 오열하는 남편의 내용인 다큐 짤
보내주는 거 어떻게 생각해?
진짜 굳이야? 나 정말 너무 무섭고 무섭고 무서워…
원래 딩크였는데 이 사람 만나고 나서 진지하게 아기 낳고싶다는 생각으로 바뀐 거거든
그래도 여전히 무섭고 무서워서 토할 것 같아
하루하루가 심란해… 이런 얘기를 좀 나눠보고 싶기도 한데 굳이야? 난 이게 무슨 심리냐면 나에게 미래에 닥칠 공포에 대한 위로를 받고 싶고 걱정을 덜어줬으면 하는 맘이야….
임신준비하기 전에 제대로 각오를 하고 싶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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