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47세쯤 대기업 나오셨는데
삼성 현대 sk 이중 하나..
아빠가 우울증도 오고 그래서 나오셨거든??
근데 우리아빠가 ㅠㅠ 그동안 좀 많이 벌어서
그 당시에 이미 좋은 아파트로 이사왔었고 이자랑
원금 갚고있었는데 아빠가 회사나가고 1-2년 쉬고나니까
아파트 대출도 제대로 못내서 경매위기 오고
엄마도 일 나갔음..
다른 사람도 다 버티는데 지금 우리가 고생하는건
아빠 때문이라함..근데 아빠도 힘든게있지않았을까?
엄마 말로는 대기업은 버티면 버틸수있다는데
아빠가 이기적이고 남들다버티는데 못버티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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