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화잘실 두칸인데
한명이 물내릴때마다 변기뚜껑을 정말 힘차게 내려서
깜짝깜짝 놀라
그리고 지 볼일보고 항상 화장실 겉문을 열고 나가서
밖에 엘베 기다리는 사람들한테 볼일보는 소리 다들림
칸에서 나오면 엘베 기다리는 사람 얼굴도 마주칠정도로 가깝거든
하 이게 몇년동안 이어오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
술자리에서 친한 사람들끼리 있을때 슬쩍얘기해봣는데
나만 느낀게 아니더라고…
한마디 할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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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화잘실 두칸인데 한명이 물내릴때마다 변기뚜껑을 정말 힘차게 내려서 깜짝깜짝 놀라 그리고 지 볼일보고 항상 화장실 겉문을 열고 나가서 밖에 엘베 기다리는 사람들한테 볼일보는 소리 다들림 칸에서 나오면 엘베 기다리는 사람 얼굴도 마주칠정도로 가깝거든 하 이게 몇년동안 이어오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 술자리에서 친한 사람들끼리 있을때 슬쩍얘기해봣는데 나만 느낀게 아니더라고… 한마디 할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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