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하는내내 뽕이찬다박람회나 이런데 가도 다른 부부들 많은데남편 잘생기니깐 괜히 자부심 생김 ㅋㅋㅋ예복 맞출때나 촬영할때 이렇게 키크고 잘생긴 신랑오랜만에 본다하니깐 기분좋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