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이범호 감독, 김도영 지명타자에 대해 "강제로 썼다. 체력적으로 피곤해 보이기도 하고, 말은 괜찮다고 하겠지만 타격 페이스도 조금 떨어진 감도 있고 그래서 이 타이밍이 가장 휴식을 줘야 하는 타이밍이지 않을까. 오늘이 최적기이지 않을까 판단해서 하루 지명타자를 시켰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ly 2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