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스펀지로 물을 빨아들인 뒤 복토 작업을 실시했으나 새롭게 깔린 흙이 비를 머금고 진흙으로 바뀌는 역효과가 나면서 선수들은 발이 푹푹 꺼지는 진흙에서 수비를 하고 달렸다. 급기야 부상자(KT 김현수)까지 발생했다. 두산 몇몇 선수들도 햄스트링 부위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는 후문이다.네..? 메디컬 뜬건 없어서 다행이긴한데;;강행 진짜 왜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