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드러워
첨엔 할배가 누구랑 통화하나바 지나가다가 나랑 눈 마주쳤는데
갑자기 지 윗 옷 반쯤 올리더니 꼭지 보여주더라 ?
드러워서 걍 무시하고 지나갔는데 언덕 위에 올라가서 보니깐
평범한 사람처럼 옷 내리고 통화하네 드러운 ㄴ친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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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드러워 첨엔 할배가 누구랑 통화하나바 지나가다가 나랑 눈 마주쳤는데 갑자기 지 윗 옷 반쯤 올리더니 꼭지 보여주더라 ? 드러워서 걍 무시하고 지나갔는데 언덕 위에 올라가서 보니깐 평범한 사람처럼 옷 내리고 통화하네 드러운 ㄴ친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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