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KIA 선수들은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이형범 선수와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촬영 후에는 취재진과 짧게 인터뷰를 가졌습니다."KIA는 고향팀이기도 했고 좀 정이 많은 팀이었다. 그래서 좀 떠나기 싫은 팀이었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컸다. 한화에 가서 기회를 잘 한 번 잡아보겠다."— 유준상 (@junsang_98) July 2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