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니는 회사는
중소/ 내 전공 직무 / 3년 3개월차 / 서울근무
요 상황이고
내가 이직 면접 오라한 곳은
중소 / 내전공직무 + 내가 하고싶은 직무 / 부산
이렇게란 말야??
지금 울회사는 3년차부터 대리를 줘서 대리고, 연봉도 4천대
이직하게되면 저 회사 3년차에 맞는 직급을 줄거고(주임) 그러면 연봉이 3천 6-8백대로 내려가는데 이직하는게 맞을지...
그대신 가면 내가 못해본, 하고싶었던 직무 업무 더 할수있음이 장점... 그리고 부산이 본가라서 내려가고싶은 마음도 잇음 ㅜㅜ
이런 이직..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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