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체가 처음은 아닌데 공백기가 길었어가지구...ㅠ
오히려 엄빠가 걱정해 잘할수있겠냐고ㅋㅋ 가도 걱정 안가도 걱정이래ㅋㅋ
이런거보면 진짜 내가 오래도쉬었다 싶고 믿을만한 자식은 진작에 아니였던거같고ㅠㅠ
뭐 평생 집에 있을것도 아니고 어쨌든 가야되니 엄빠앞에선 태연하게 행동했는데
시간 갈수록 걍 혼자 개불안해하는중ㅋㅋㅋㅠ
혼자 적응못하고 어버버거리는거 아닌지 몰라...흑흑
진짜싫다싶다가도 아몰라 될대로대라 어쩔거야!!!! 지금 이 두 마인드 무한 반복중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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