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냥 겁나 얼굴 크고 평범하고
이쁘고 그런거아님
이쁘장임 진짜 객관적으로 봤을때 그래
몸매도 일자몸매에
솔직히 옷은 내가좀 잘입긴해 그냥 회사에서도 옷잘입는 사람 하면 나나오긴해 내가 자기객관화가 잘되거든
진짜 키181에 예전에 티비에무슨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나오고
모델도 하고 잘생기고 옷도 잘입는애가
나랑 30일에 자기 일정 없다고 만나자는데
몇주전에 우리집에한번 온적이있거든 재가지금 돈이없어서 어디 쉐어하우스에서 살고있다는데 이사가려고 알아보는중 이라는데 알바하면서 근근히 먹고 산다는데
자취하는데 우리집이 좀 좋아 월세 백만원 넘음 그리고 유럽여행 가는거 티켓 자랑하려고 스토리에 올렸는데 아무래도 돈노린거같음 아니면 갈데없으니까 우리집에
빌붙어살려는거거나
맞지?
나랑만날리가없어 진심 지금 술먹고 그냥 보내본거겠지
얘도나한테 반한게아닌게 나한테
와너이쁘다 이런게아니라
귀엽다 이정도만 말함 반한남자는 계속 이쁘다함

인스티즈앱
행주 썩는 냄새가 나면 90% 확률로 주변에 검은색 반팔티가 있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