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올때부터 옆건물 4층빌라 쓰레기더미로 가득했고 건물주는 항상 건물 주차장? 쪽에서 물건모으고 있어.. 심지어 서울에 동네도 나쁘지않아.
근데 오늘 밤에 집에 들어오는데 날 서서 쳐다보고있더라
어두워서 ㄹㅇ 무서웠어….
2년간 이상없이 잘 살았고, 내가 노숙자나 노인한테는 좀 약해서 속으로만 걱정좀했고 옆건물로 지나다니는것도 아니라서 월세만 싸면됐지하고 살았는데
저렇게 가까이서 쳐다보고있던적 첨이라 좀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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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올때부터 옆건물 4층빌라 쓰레기더미로 가득했고 건물주는 항상 건물 주차장? 쪽에서 물건모으고 있어.. 심지어 서울에 동네도 나쁘지않아. 근데 오늘 밤에 집에 들어오는데 날 서서 쳐다보고있더라 어두워서 ㄹㅇ 무서웠어…. 2년간 이상없이 잘 살았고, 내가 노숙자나 노인한테는 좀 약해서 속으로만 걱정좀했고 옆건물로 지나다니는것도 아니라서 월세만 싸면됐지하고 살았는데 저렇게 가까이서 쳐다보고있던적 첨이라 좀 무서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