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식생각이 없어서 그런가.. 그래서 어릴 때 결혼하는거 아니면 (사실상 한국사회는 이게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듦) 노산시기에는 애를 안 낳고 입양하는게 더 나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듦.. 고생할 배우자(심하면 사망)와 태어날 자식을 위해서 ㅇㅇ... 딩크로 살자니 사실 그것보단 걍 동거가 서로에게 더 좋은거같고 (법적 족쇄가 없어져서 서로가 더 자유로워짐. 난 결혼제도는 현대사회에서 많은 의미가 이미 퇴색돼버렸고 사실상 자식을 위한 법적 족쇄라고 생각함. 근데 자식없으면 혼인신고 할 이유를 못 느끼겠음) 내가 마인드가 빻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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