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가 참 힘들고 정신이 피폐해짐.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전세인지 매매인지 묻고, 남 없는 자리에서 자산 궁금해하고, 줄세우고 평가하는 걸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람들이 두려워.
아는 언니 외국 사는데 가족때문에 들어오고 싶지만 이제 외국에서 물경력에 미혼인 자기가 귀국해서 취업도 자신없고, 취업 성공해도 끊임없이 비교당할까 겁나서 못오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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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가 참 힘들고 정신이 피폐해짐.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전세인지 매매인지 묻고, 남 없는 자리에서 자산 궁금해하고, 줄세우고 평가하는 걸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람들이 두려워. 아는 언니 외국 사는데 가족때문에 들어오고 싶지만 이제 외국에서 물경력에 미혼인 자기가 귀국해서 취업도 자신없고, 취업 성공해도 끊임없이 비교당할까 겁나서 못오겠대. |